新 주인없는가게

Posted at 2011/11/02 14:12 // in FUN LIFE/新주인없는 가게 // by 넥스토릭

[新 주인없는가게]

넥스토릭의 작은 휴식 문화 ‘주인없는가게’는 화려한 카페테리아 수준은 아니지만, 넥스토릭 여러분의 심심함과 출출함을 미약하게나마 해갈해 주었습니다.

지난 8월 넥스토릭은 사무실 증축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하였는데요, 그 동안의 숙원사업 모두를 위한 카페테리아를 오픈하였습니다.

자~!! 어떻게 운영을 해볼까요? 컨셉의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하였습니다.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TFT를 만들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해 많은 의견을 모아보았습니다.

★외주를 줘서 카페테리아를 만들까??
★1층의 커피전문접을 회사에 입점 시켜 볼까??
★넥스토릭 카페테리아 사업자등록을 추가해 볼까??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많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우리의 문화를 계속 이어 나가자는 취지로, 이름하여 ‘新 주인없는가게’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주인없는가게’가 어떻게 변화 했는지 둘러 볼까요??

주인없는가게는 신뢰를 바탕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단순 행위에서 벗어나, 모두의 자율적인 의지로 넥스토릭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자발적인 참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직접 그린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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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최선을 다해 메뉴판을 써보려고 했지만, 주변의 만류에 의해 실력자들을 모셨어요. 아기자기한 그림도 그려 넣었구요, '주인없는가게' 이용방법 및 가격 정보를 넣어 보았습니다. 가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저렴 합니다. 구매가격의 60~70% 정도?? 콜라가 300원이면, 싸요 싸~!! 거의 모든 제품의 가격은 1,000 미만이에요~ 아~ 천원의 행복~~!! 행복하다.

[돈통이여 안녕~: POS]
주인이 없기 때문에 그 동안 돈통을 비치하여 물건 비용을 지불하고, 자율적으로 잔돈을 거스러 가는 방법에서 결제 전용 POS기를 비치 하고, ‘주인없는가게’를 이용하는 모든 사원들에게 RFID 카드를 지급하여, 결재의 용이함과, 현금 분실의 우려를 모두 날려 버렸습니다.

카드 사용 방법은 현금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버스카드사용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옵션으로, 외상이 된다는 점, 이러다 소 한마리 잡아 먹겠어요~ (외상이 과다한 유저님께는 추심 들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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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정말 중요한 것 한 가지~!! 우리가 쓰는 POS 시스템 우리가 만들어 보자! 의지를 불태우신 프로그래머 등장에 속전 속결로 최적화된 POS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Thanks to jido1111)

[구색을 갖춘 쇼케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동안 각 층 탕비실에 있는 공용 냉장고의 일부 공간을 사용 하여, ‘주인없는가게’ 물품을 비치 하였습니다. 도시락 싸오시는 분과 보이지 않는 자리 싸움도 하고, 냉장고가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모든 제품을 수용 할 수 없었죠.
우리도 냉장고 한대 들여 놓자~!! 이런 마음으로 업소용 쇼케이스 냉장고를 비치하여, 보다 많은 양과 상품 구성으로 여러분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놀이 공간]
휴게공간 한켠에는 게임존과 다트가 있습니다.
왜 게임존과 다트를 언급할까요?? 게임존과 다트는 ‘주인없는가게’를 이용하기 위한 수단 입니다. ‘위닝일레븐’, ‘철권’ 정말 열심히 합니다. 결승에 결승, 이번엔 진짜 막판~ Finally 승자는 패자의 결제카드를 정복 합니다. 승부의 세계는 언제나 냉혹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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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자다트를 던질 때면, 인사총무팀 마음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입니다. 마운드의 투수처럼 타자를 농락 하듯 강속 직구로 다트를 던지는 여러분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핀은 얼마든지 있으니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SAL SAL ^.^

[그분의 배려]
‘新주인없는가게’에는 그분의 배려가 있습니다. 주인이 없는데 그분은 누구 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각 상품의 칼로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하여 다이어트에 신경 쓸 수 있도록 하였어요, 아울러 체중계도 비치 하여 여러분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그분의 배려를 피부로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병주고 약주고??)

[앞으로도~]
처음 편의점이 멀어 자주 이용하는 물품의 공동구매를 시작으로, 사무실 탕비실 한 구석의 ’주인없는가게’에서 이제는 조금이나마 가게 다운 면모를 갖춘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주인없는가게’의 정의처럼 우리 만의 문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한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용 바라며, 넥스토릭 여러분의 재미있는 휴식시간을 보장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 (더 필요하신 부분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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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1/11/02 14:12 2011/11/02 14:12

넥스토릭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_2편

Posted at 2011/09/01 14:25 // in FUN LIFE/넥스토릭 보금자리 // by 넥스토릭

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입니다.

지난 5월!! 넥스토릭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봄과 여름을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했던 4층과 5층에 이어 드디어 6층과 7층도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6층은 곧 다가올 선선한 가을빛이 느껴지는 색깔과 분위기로 가을을 표현하였고, 7층은 회색빛으로 눈사람과 나뭇가지들로 겨울을 나타내 보았습니다. 이로써 4계절을 표현해 주는 총 4층의 인테리어 공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짝짝짝!
사용자 삽입 이미지어떠세요? 가을과 겨울이 느껴지시나요? 벌써부터 저 벤치에 앉아 잠시 휴식도 취하며 돌아오는 가을과 겨울에 흠뻑 취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다음은 1탄에서 살짝! 말씀 드렸던 바와 같이 대회의실이 만들어졌습니다! 대회의실에서는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장비뿐만 아니라 화상통화가 가능한 장비까지 갖추어져 있는 멀티공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 곳에서라면 다양하고 창의적이 아이디어들이 번쩍번쩍 떠오를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고대하셨던 6층 휴게실의 모습입니다!! 짜~잔!! 먼저 휴게실에는 점심시간에 식사도 하고 간식을 먹으며 담소도 즐길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구요, 원하실 때 시청할 수 있는 텔레비전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쪽 벽면에는 저렇게 슈퍼맨이 있는데요! 그 아래 모니터는 바로 게임을 즐기시라고 게임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푹신한 의자가 있는 오렌지 빛의 휴식공간과 연두색 등 파스텔 빛깔의 휴게 공간은 넥스토릭 사원분들 모두가 자유롭게 사용하시면서 다용도로 이용하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예쁜 곳에서 점심을 먹고 쉴 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좋겠지요? ^^

많은 관심과 노력들로 이루어진 6층과 7층 오픈!! 사원분들에게 좀 더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넥스토릭은 언제나 고민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넥스토릭에서 더 멋진 회사생활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1/09/01 14:25 2011/09/01 14:25

2011년 전체워크샵

Posted at 2011/07/08 09:52 // in FUN LIFE/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by 넥스토릭

[2011년 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Who? 넥스토릭 전직원
★ When? 2011.6.24일 ~ 2011.6.25일
★ Where? 양평 미리내 캠프
★ What? 넥스토릭 전체 워크샵
★ How? 신나는 롤로코스터 프로그램과 즐거운 회식시간을 통해
★ Why? 넥스토릭의 창의력을 함양하고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

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 입니다. 장마철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나날이지만, 넥스토릭은 지난 6월 24일 양평 미리내 캠프로 1박2일 전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비가 내렸지만,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고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양평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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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바로 미리내 캠프입니다! 양평은 서울에서 근접하기 좋은 위치에 있고, 또 공기도 좋고 산과 물이 있는 곳이지요! 캠프를 들어서면서 분수가 나오는 너무나 예쁜 수영장이 보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풍덩 물에 빠져 놀아보고 싶은 마음이신 분들도 많이 있었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안전을 위하여 PASS!! 차에서 내려 올라와 숙소에 짐을 풀고 그리고 우리의 음식를 제공해줄 식당에 가서 모두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가 아주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오랜만에 학창시절 수련회를 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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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맛있게 하고, 두구두구두구!! 오늘의 메인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대강당으로 들어섰습니다! 프로그램에 들어가기에 앞서! 대표님께서 우리 회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 주셨습니다. 현재도 아주 열정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이지만! 다가올 미래에도 더 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넥스토릭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자, 드디어 오늘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바로바로 ~~ 롤러코스터!! 이 프로그램은 C-Express라는 프로그램인데, 우리가 놀이 공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롤러코스터를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10명씩 10개의 팀을 만들어서 자신의 팀만의 개성 있는 코스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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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각 팀원들 간의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하여 간단한 몸풀기 게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웠던 유쾌한 게임들을 통해 사원들 간의 새로운 면들도 발견하고 웃음 넘치는 현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롤러코스터 만들기 시간!! 롤러코스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정말 다양한 방식의 롤러코스터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번뜩번뜩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들!! 역시 넥스토릭은 다르죠?^^ 이렇게 같은 작품 하나 없이 다양한 롤러코스터가 10개나 만들어졌습니다. 회전구간을 17회나 만들고자 하다가 실패했다는 조들을 포함하여 정말 아찔한 코스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구슬을 떼구르르르~ 굴려서 구슬이 떨어지지 않고 잘 통과가 되면 성공! 떨어지면 실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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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조장님이 저렇게 앞에 나오셔서 자신의 팀의 롤러코스터 컨셉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각자 개성이 다양하고 강한 만큼 다양한 컨셉의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자, 이제 5분 남았습니다!!! 어떤 팀은 완성해서 다 자리에 앉아 있고, 또 어떤 팀은 완성하지 못해서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드디어 시간은 흘러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두 상대방은 어떤 작품을 만들었을까 궁금한 눈치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작품들이 나왔는지 한번 감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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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들 두 손을 모으고 구슬이 롤러코스터를 잘 타주기를 빌고 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는데요, 정말 대단한 넥스토릭입니다^^ 그 중에서 총 3팀을 뽑아서 시상이 주어지는데요, 1등급 한우와 고급 프랑스와인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승팀들은 우승상품을 받아 저녁 회식을 더 즐겁게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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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회식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만인이 사랑하는 삼겹살입니다! 아, 물론 롤러코스터에서 우승한 1,2등 팀은 한우를 먹었겠지요? 많은 음식이 넉넉하게 준비된 회식 시간! 우리는 음식과 함께 맥주 한잔, 소주 한잔을 하면서 그동안 못 나눴던 대화를 빗소리를 배경 음 삼아 나눌 수 있었던 낭만 가득한 밤이 되었습니다. 할 이야기도 많고, 듣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 웃음과 정이 넘치던 그 날밤은 왠지 다른 날보다 더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비가 내려서 초기에 기획한 야외 활동들은 못했지만, 비가 왔기 때문에 한 공간에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단합될 수 있었던 행복하고 가슴 따뜻했던 워크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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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09:52 2011/07/08 09:52

넥스토릭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1/05/16 14:00 // in FUN LIFE/넥스토릭 보금자리 // by 넥스토릭

[넥스토릭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입니다. 분사 후 2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네요. 넥스토릭 가족들이 점점 불어나 이제는 어느 정도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의 보금자리에서 업무를 진행하기가 어려워 다른 건물에도 떨어져 근무하는 부서도 있었는데요. 이제 이런 이산가족의 슬픔을 극복하고자 2011년 4월!! 2년간 정들었던 사무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동하였습니다.

[어디로? 삼릉공원사거리]

사무실을 얻는 것도 집을 구하는 것처럼 인연이라는 것이 존재하나 봅니다. 여러 건물을 물색하고,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번번이 취소되어 이전 결정까지는 쉽지 않은 진행이었습니다. 역삼역, 강남구청역 부근으로 이전을할 수도 있었지만, 이 두 건물과는 인연이 닿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지금의 건물로 이전을할 수 있었겠죠? ^.^

이전을 검토할 때 가장 큰 문제! 바로 이산가족 시나리오입니다. 이전 후에도 일정 기간은 이산가족 상태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사용할 사무실을 마련하는 것도 일이지만, 인테리어, 이사 등을 두 번에 걸쳐서 나누어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감수해야 했습니다. 물론, 현재는 잘 입주해서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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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새로이 이전한 사무실의 약도와 건물의 모습입니다. 1층엔 커피 전문점과 편의점이 있어 생활하는데 매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사무실이전? 속전속결!!]

이번 사무실 이전은 말 그대로 가지고 있는 살림살이 모두 이동 하는 것입니다. 주말 동안 이동하고 월요일에 바로 정상업무가 가능하도록~~

사무실 이전 주요 미션
◆ Mission 1: 1시간 안에 넥스토릭의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를 이전하라!
◆ Mission 2: 야간 우천 확률 70% 비가 오기 전에 많은 짐을 옮겨라!!
◆ Mission 3: 분실 및 누락하는 짐이 없도록 완벽하게 처리하라!!!


게임회사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서버, 네트워크 장비입니다. 이번 사무실 이전 기간에는 국외 CBT를 앞둔 게임이 있어, 이동시간을 최소화 해야 했습니다. 빨리 네트워크장비가 정상화 되지 않는다면, 혹시 모를 장애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정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 사전계획과 돌발상황 등을 미리 대비하여 문제없이 이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 가는 날은 조금 일찍 업무 종료하고 짐 정리 및 포장을 하였습니다. 넥스토릭 가족 여러분 모두 내 집 이사 가는 것처럼 본인 짐 외에 공용물품, 사무실 집기 등 넥스토릭 모든 물건을 빠짐없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땀을 뻘뻘 흘리시며, 빠진 것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모습은 훈훈하였습니다.

예상일정은 3일 정도였으나, 이틀 만에 모든 이삿짐을 이동하고 사무실 이전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치밀하게 계획하고,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넥스토릭 가족 여러분 덕인 것 같습니다. 이사 마치는 그 순간까지 수고해 주신 이사 도우미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사무실을 소개합니다.]

자 그럼 넥스토릭 사무실 한번 구경 해볼까요?? 빠바바밤 빰빰 빠바바밤 빰빰 (러브하우스 배경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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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층에 사계절이라는 컨셉을 잡고 인테리어 디자인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아직은 두 개 층을 사용하기에 봄과 여름을 완성하였습니다. 초록색은 봄, 파란색은 여름을 나타냅니다. 봄을 알리는 새싹과 나비와 무더운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줄 나무 이미지를 넣어 봤어요~ 벽에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저 빛을 보면 출근 시간 상쾌함이 느껴지네요. ^.^

이미지를 배경 삼아 전화통화,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사색에 잠길 수 있도록 목제 벤치를 놓아보았습니다. 생각지 않게 면접자분들이 대기하면서 기다리는 용도로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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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모습이에요~ 회의실은 방음을 고려하여 목모보드를 사용하였어요, 각 층 계절 컨셉에 맞게 색깔을 입혀 보았어요, 벽면에는 넥스토릭에서 서비스 하는 게임의 일러스트 액자를 걸어 놓아 아늑하고 편안한 회의실로 연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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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OA룸의 모습입니다. 많은 수납장이 있어 소모품, 생활용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통 또한 수납되어 있어 쓰레기통이 눈에 보이지 않아 미관상 좋아 보입니다.^^

OA룸은 기본적인 OA 공간만이 아닌 게시판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벽면을 금속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벌써 도트 자석으로 재미있는 문구를 게시판에 붙여 주신 넥스토릭 가족 여러분의 재치는 언제 봐도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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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토릭 사무실 전경입니다. 훨씬 넓어지고 쾌적한 환경에 정리정돈이 잘된 모습은 깔끔하네요. 애지중지하며 잘 키우고 있는 고무나무 화분, 널찍한 자리에 개인 자전거도 놓을 수 있어요, 건담 피규어는 승리의 V를 하고 있네요^^

[Coming Soon!!]

7~8월에는 두 개 층에 추가입주를 할 예정입니다. 추가되는 층에는 대회의실 및 직원 휴게실 등의 부대공간을 준비할 예정인데요, 두근두근!!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8월에 추가 인테리어공사 완료되면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1/05/16 14:00 2011/05/16 14:00

2010 하반기 전체워크샵

Posted at 2010/11/08 17:54 // in FUN LIFE/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by 넥스토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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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토릭 2010 하반기 워크샵

☞누가? 넥스토릭인 모두
☞언제? 2010년 10월 15일 ~ 16일 (1박 2일)
☞어디서? 안면도
☞무엇을? 넥스토릭 하반기 워크샵
☞어떻게? 자연, 동심, 제철음식과 함께
☞왜? 넥스토릭 전체 단합을 위해

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 입니다.
지난 10월 15일 넥스토릭은 회사 전체 단합을 위해 자연과 동심 그리고 제철음식이라는 테마로 충남 안면도에 1박 2일 전체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제철음식, 맑은 공기, 동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인 장소인 안면도를 이번 워크샵 장소로 선정 했어요.

워크샵을 위해 단체 집업 후드 점퍼도 제작해 보았어요. 워크샵 동안 같은 옷을 입으며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워크샵을 진행했어요. 그럼 이번 넥스토릭 하반기 워크샵 속으로 고고~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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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오전 8시 50분 회사 근처 감색, 오렌지 색으로 거리를 메웁니다. 버스 기사아저씨들은 벌써 오셨네요, 안전운전 부탁 드려요~~!!

버스를 타고 서울시내를 빠져 나와 시원한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확 트인 서해대교를 지날 때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바다에 떠있는 배들은 장난감처럼 보이고 형언할 수 없는 가슴에서 올라오는 이 느낌은 일탈의 기분? 무지 좋았어요.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휴게소에 잠깐 들렸어요. 휴게소 음식을 사먹으면서 오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한껏 고조 시켰죠~ 외국인들의 라이브 공연과, 휴게소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고속도로 가요는 “아! 정말 우리가 여행 중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어요.
휴게소에서 간단히 쉬고 다시 목적지를 향해 출발~~!!

시원한 서해고속도로를 질주하며, 안면도에 당도하니 배가 고파 지네요, 식당 예약을 미리 해놓았으니 식당으로 가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해요. 조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진행 하면서, 다른 부서에 있어 평소 대화를 나누지 못해 서먹했던 것은 밥 한 숟갈과 함께 사라졌답니다.

식사 후 20여 분을 더 달려 도착한 안면도유스호스텔, 자~ 줄을 서시오! 일사불란하게 각자 숙소 열쇠를 받아 여정을 풀었습니다.

숙소에서 2분 거리에 바닷가가 있습니다. 다들 해변으로 가요~ 확 트인 넓은 백사장에 푸른 바다를 바라보니, 아름다운 자연에 넋이 나가버렸습니다. 한 폭의 그림 같다는 표현은 참 식상하지만 다른 단어는 떠오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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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는 조별로 이뤄지는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단체제로게임, 6인 이어달리기, 단체멀리뛰기, 마지막으로 어려운 미션을 조원들과 함께 풀어가는 미션임파서블.
해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해요. 왜냐하면 1,2,3 등에게는 저녁 회식 때 추가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지급되니까요. 홍성한우, 자연산대하, 조개, 기타 등등

그렇게 해변에서 시간은 흐르고 조금? 피곤해진 몸을 싱그러운 안면도휴양림 수목원에서 풀어 봅니다. 수목원에 들어서니 향긋한 풀 내음이 막힌 코와 가슴을 뻥 뜷어 주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수목원에서도 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미션은 각 조 장님들께 SMS로 발송 됩니다. 미션내용이 궁금하시죠? 미션이 주어지기 전까지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피로를 풀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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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내 조 별 미션수행을 끝으로 워크샵 프로그램을 모두 마쳤는데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주린 배를 채워야 할 때입니다. 10월은 대하가 제철이라지요~ 맛있는 대하를 구워서 먹고, 날로 먹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드세요 대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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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진행했던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에게 구이용 아이템을 지급했습니다. 술 한잔에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재미있었던 기억들을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갖는 자리를 마련 하였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네요. 밤은 길고, 대하도 풍성하니 오늘밤은 대하와 함께 회포를 풀어 보아요~!!

이번 워크샵은 넥스토릭 사우 분들이 직접 참여 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워크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진행 하는데 호응이 별로일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넥스토릭 가족 여러분 덕분에 재미있게 워크샵을 마쳤습니다.

Thanks to dangmu, chrischany, gust2ee, rui, skddk59 and stonevirus
2010/11/08 17:54 2010/11/08 17:54

2010 상반기 비전워크샵

Posted at 2010/02/19 11:13 // in FUN LIFE/넥스토릭 전체워크샵 // by 넥스토릭

2010 넥스토릭 비전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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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힘찬 출발과 함께 진행된 비전워크샵. “비전이란 무엇일까?” 라는 고민과 함께 2010년 비전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흔히 비전이란? ‘나의 존재목적 혹은 사명이 달성되었을 때 이루어짐직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청사진이다. (Vision is a vivid picture of what it would be like when purpose and / or mission is fulfilled)’ 라고 정의된다고 합니다.

회사의 비전은 모든 직원들이 한 곳의 목표를 바라보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넥스토릭의 비전은 직원 모두가 수립해 나가는 것이 가장 적절할 것이다’라는 결론을 얻게 되어 2010 넥스토릭 비전워크샵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전워크샵은 “기초토의 > 초대강사 강연 > 분임토의 > 결과발표” 총 4단계로 나누어서 진행하였고, 워크샵 하루 일정을 모두 차지하는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 7시간 정도 장시간 진행되어 피곤했을 법도 한데, 열띤 토의 분위기에 휩싸여 7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평소 대표이사님께서는 사내 게시판 등을 통해서 직원들이 생각하는 비전을 종종 물어보시곤 하였는데,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토의가 진행되자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봐 주셨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이날 함께 고민하고 설정한 넥스토릭의 비전과 미션에 대해 잠시 살펴볼까요?

각 조별로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들이 모여 함께 목적지를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비전들이 수립되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정리 및 취합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개발, 인지도 높은 게임회사, 성공적인 신규게임개발 등의 다양한 비전들을 수립해 주셨습니다. 결과물만을 보았을 때, ‘단순하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발표시간을 통해 설명을 들어보니 많은 고민을 통해 완성된 훌륭한 비전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션 및 가치의 수립은 비전의 수립보다 좀 더 까다로웠던 작업이었습니다. 추상적이고 모호한 부분들이 있어서 토의를 진행하면서도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라는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모두가 함께 고민한 결과 멋진 미션들과 가치들을 수립해 주셨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유저가 즐거운 게임, 더불어 성공하기 등의 고객 중심적인 사고가 주를 이뤘으며, 그러한 미션들을 실행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창의적인 사고, 신뢰와 긍지, 조화와 협력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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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전워크샵을 마무리 하고 저녁회식을 하면서 모두 함께 모여 맛있는 식사와 약간 과한(?) 음주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회식 메뉴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메뉴는 별도로 준비해간 딸기와 파인애플이었습니다. 고기로 배를 채운 후 느끼함을 상쾌함으로 바꿔주는 깔끔한 과일은 쓰디쓴 소주와도 안성맞춤의 궁합이었습니다.

‘좋은아침’연수원이라는 이름처럼 둘째 날 아침은 매우 맑고 상쾌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깨끗한 공기도 한 몫을 했을 것 같지만, 직원들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최선의 결 과를 얻었다는 것에 대한 뿌듯한 마음이 더욱 상쾌하게 만들었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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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전체일정을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리는 두근거리는 비전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0년 넥스토릭 비전워크샵을 마무리하며…..
2010/02/19 11:13 2010/02/19 11:13

사무실 절전 캠페인

Posted at 2010/01/14 17:10 // in FUN LIFE/사무실 절전 캠페인 // by 넥스토릭

2008년 여름 하루하루 국제유가가 폭등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 국가 및 기업, 개인들도 서로서로 에너지 절약에 힘쓰자는 캠페인들을 많이 벌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넥스토릭에서는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막기 위해 절전의 생활화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무실 전등소등
매일 오후 12시 30분 일괄적으로 사무실 전등이 꺼지기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점심시간을 알리는 알람소리, 점심시간임을 감지하는 배꼽시계도 필요치 않습니다. 1시간 후면 자연스럽게 사무실 전등이 켜지면서 모두들 다시 업무를 시작합니다. 불 꺼진 점심시간 넥스토릭의 문화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퇴근시 PC전원 OFF
퇴근할 때에는 모든 직원이 PC의 전원을 끄거나 절전모드로 전환하여 절전을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입주 초기 사장님께서 직접 포스트잇을 들고 다니시면서 메모를 남겨 주시기도 하셨는데요. 이제는 모두들 자발적으로 퇴근시 PC 전원 끄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상 꺼서는 안 되는 PC들은 켜둬야 하겠죠?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절약하는 아름다운 습관을 실천해 가고 있는 모습~!! 넥스토릭 안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2010/01/14 17:10 2010/01/14 17:10

도서/게임대여 시스템

Posted at 2010/01/14 16:48 // in FUN LIFE/도서게임대여 시스템 // by 넥스토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내 도서/게임대여시스템을 잠시 소개해 보겠습니다. 상상력의 토대가 되는 새로운 지식에 늘 목마른 넥스토릭인! 필요한 도서/게임들을 하나 둘 구매하다 보니 어느 새 약 1,000권 가량의 도서와 100종이 게임타이틀이 모였습니다. 아직은 도서관이라고 표현하기엔 좀 부족하지만 향후에는 작은 기업도서관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기에 충분합니다. 보유도서는 만화부터 업무관련 서적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월1회 직원 여러분들의 추천을 통해 신규도서와 게임 타이틀을 입고하고 있습니다. 최근 직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도서기증을 통해서 더욱 다양한 자료들이 축적되고 있습니다.


[도서신청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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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인터뷰]

Q: 평소 책을 얼마정도 읽으시나요?
highwind : 만화책을 제외하고, 소설을 포함하면 많이 읽을 때는 한달 평균 10~15권을 읽는 거 같습니다. 적게 읽을 때는 5권 내외…책만을 위한 시간을 별도로 내기가 쉽진 않아서, 주로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읽고 있습니다. 가끔 꽂힐 때는 새벽까지… 그래서 종종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워 지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_- 회사 도서/게임은 보고 싶은 게 있을 때는 주 4-5 회까지도 이용한 것 같습니다.

aeris : 옛날에 봤던 책을 다시 보는 것도 포함하면 거의 5~60권 보는 것 같습니다. (만화책, 라이트 노벨류 비중이 거의 7~80% 라서 읽는 라인 자체는 저조할지도.) 이미 봤던 책을 또 보는 걸 제외하면 평균 4~7권 정도의 새 책을 사서 보는 것 같습니다. 새로 사는 책은 만화책이나 라노벨 비중이 적어서 절반 이상이 소설이나 역사서, 자연과학서 종류네요.

Q: 우리회사의 도서/게임대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highwind : 개인적인 재정에도 도움이 되고, 좋은 책이나 참고 자료들을 회사의 다른 동료들과도 공유할 수 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몇 권 기증한 책은 별로 인기가 없는 거 같아서 (제가 기증한 책은 거의 대여가 안됨…) 안타깝습니다. ^^

aeris : 먼저 본 후에 소장할 만한 책들을 구매할 수 있으니 구매할 때 헛다리 짚을 확률이 줄어들어서 좋습니다.

Q: 그 외 도서/게임대여시스템을 이용하시면서 하고 싶은 말씀 한마디 해주세요.
highwind : 대한민국 국민 1인당 연 평균 독서량이 11.9권이고, 우리나라의 성인 10명 중 3명이 1년에 책을 1권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임 개발은 컨텐츠를 만들어가는 작업이고,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장서를 갖춘 사내 자료를 잘 활용하여, 자기 계발과 업무 개선의 효과를 다 같이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0/01/14 16:48 2010/01/14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