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넥스토릭 블로거 입니다.
지난 12월 31일 금요일에 2010년 넥스토릭 연말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넥스토릭은 연말행사 때 무엇을 했나요? 자~!! 함께 보시죠.
연말행사
◆부모님께 쌀 보내드리기
◆2010년을 돌아보며 & 작은 이벤트
◆점심식사 & 가족과 함께
[부모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2010 연말은 어떠셨나요? 연말을 뜻 깊게 보내는 최선의 방법!!
아마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게 보내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넥스토릭의 2010년 연말행사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넥스토릭의 역군으로 잘 키워 주신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담아 의미 있는 선물도 보내드렸고요, 가족과 함께 연말을 보내시도록 2010년 마지막 날 단축 근무도 시행하였습니다.
어떤 선물을 보내드렸는지 궁금하시다고요? 가족과 함께 향긋한 흰쌀밥으로 새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임금님표 이천쌀"을 보내드렸습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쌀이 갖는 의미는 특별합니다. 부모님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년을 돌아 보며]

2010년 넥스토릭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매출, 영업이익과 같은 중요한 숫자들, 그리고 신규게임, 해외진출 등 종무식을 통하여 다시 한번 20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롭게 다가올 2011년의 성공을 기약하는 시간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2011년 보다 성장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응원해 주실 거죠?
[작은 이벤트]

우리의 2010년을 돌아보는 의미에서 넥스토릭 7대뉴스를 선정하여 공지를 통해 배포하였습니다. 2010년 한해 동안 진행한 중요한 사건들을 위주로 키워드와 함께 설명해 보았는데요. 왠지 7대 뉴스만 진행하기 부족해 보여, 슬라이드를 통한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구요. 깜짝 퀴즈의 형태로 슬라이드 중간중간 퀴즈의 단서들을 숨겨두었습니다.
슬라이드 내 ‘기울임체’로 작성된 글자들을 모아보세요, 모두 모으면 하나의 문장이 완성 됩니다.
☞ 단, 정답은 한가지라는 점!
☞ 그리고, 공지 전 미리 정했다는 점!
☞ 조사 및 특수문자도 포함될 수 있다는 점!
퀴즈의 정답은
2011년 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 였는데요, 정답을 못 찾으면 어쩌나 라는 생각에 기울임체로 찾기 쉽게 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느낌표 두 개를 어디에 두어야 할까?’ 라는 고민으로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물을 향한 여러분들의 열정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Abusing 유저를 막기 위해 답안지는 행사장 입구에서 한 장씩 나눠 드렸는데, 당첨을 간절히 희망하신 나머지 종이비행기에 정답을 적어 제출 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규격에 맞지 않은 답안지는 인정하지 않아요~ 전용 답안지를 이용해 주세요~^^”
종무식을 마치고 추첨을 통해 정답자 세분을 선정하여 연말을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드렸습니다. 우연인진 몰라도~ ♬ 세 분다 여성분이시네요~ WoW 당첨을 축하 드려요~ 당첨되지 못하신 분은 내년 연말행사를 기약해 주세요.
[점심식사]
종무식과 작은 이벤트 당첨자 선정 후 점심식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음식은 모두 준비 되어 있습니다. 준비된 음식 앞에선 말을 길게 하면 예의가 아니죠. 모두 앞에 있는 잔에 와인 한잔씩 채우시고 “2011년 꿈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 함께 건배~~!!
팀 별로 자리에 앉아 맛있는 식사도 하고, 한 해를 돌아보는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제공된 와인은 편안한 대화의 촉진제였습니다. 그러나!! 대낮부터 너무 과음 하면 안돼요~!!ㅎㅎㅎ
점심식사를 끝으로 2010년의 모든 업무가 끝이 났습니다.
모두 모두 일찍 집에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끝으로~~!!]
2011년의 넥스토릭은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들이 좋은 성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여러분들 모두 2011년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고요. 새해 복 많이x2 받으세요.
흘러가는 2010년을 붙잡지 못해 아쉽지만, 2011년 새해에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